케이크 하우스 : 달콤한 여행( Cake House : a sweet journey)

어필과 비주얼다트가 공동개발한 게임.

개발 이슈

- 어필 자체 툴&엔진 Interpolation Tool이 있지만, 작업자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상용화 툴인 Spine을 활용했다. 타이틀, 월드맵, 시나리오 연출 부분을 보면 왜 비주얼다트가 디자인 전문회사인가를 실감하게 되었다.

- 유저에게 인앱 결제를 하지 않더라도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BM을 설계했다. 페이스북의 가입/공유/친구초대 등만 잘 활용하더라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는 유저들의 불만 해소를 위해서 동영상 광고를 삽입했다. 동영상 광고는 Vungle, Adcolony, Unity Ads, Applovin, Heyzap등의 5개 플랫폼을 적용하여 광고가 끊기지 않게 하여 유저가 게임 내 화폐를 계속 모을 수 있도록 했다.

- 튜토리얼을 분산 시켰다. 기존에 개발된 게임들은 튜토리얼 모드에서 한번에 많은 것을 설명해서 유저가 자세하게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새로운 게임 정보를 전달할때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여 유저의 이해를 돕도록 노력했다.

- 각 지역별로 시나리오를 삽입했다. 한 지역을 클리어 했을때 만족감을 증폭시키고, 계속 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시나리오에 시간을 많이 들였다.

타임 매니지먼트 장르가 불과 3년전만 하더라도 국내에서는 낯선 장르였는데, 해외 게임들이 지속으로 출시되면서 이를 즐기는 국내 유저가 늘어나고 있다.
2014년만 하더라도 1%(대한민국/전세계)미만 이었는데, 현재는 2%까지 올랐으니 어필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100% 성장했다.
5%를 향해서 더 열심히 달려야 겠다.
 

Google Play : http://goo.gl/2qKgJD
AppStore : http://goo.gl/slMtNK
Youtube : http://goo.gl/6cQwj8












































































by 재환이아빠 | 2016/09/29 23:03 | 게임 및 컨텐츠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amesbbun.egloos.com/tb/53073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